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포토] 최진실 영결식, 이경실 ‘진실아, 잘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탤런트 故 최진실의 발인식이 4일 오전 서울 일원동 삼성의료원에서 이뤄졌다. 이경실이 침통한 표정으로 영결식장으로 향하고 있다.

    이날 영결식은 교회식으로 진행됐다. 이후 최진영은 故 최진실 영정사진을 들고 운구차량으로 이동했다. 그 뒤로 윤다훈, 조연우, 박해진, 고주원, 이광기 등이 고인의 시신을 운구했다.

    故 최진실의 시신은 경기 성남시 영생관리사업소로 운구돼 화장되며, 유골은 경기 양평군 양수리에 있는 갑산공원에 안치될 예정이다.

    사진=임대철 객원기자
    디지털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김세정, 젤리피쉬와 10년 동행 끝…"계약 종료" [공식]

      가수 겸 배우 김세정이 10년간 동행해 온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를 떠난다.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는 "김세정을 아끼고 사랑해주신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당사와 김세정은 신중한 논의 끝에 지난 10년간 함께해온 여정을 마무리하고 전속계약을 종료하기로 협의했다"고 23일 밝혔다.이어 "그동안 서로를 향한 깊은 신뢰와 애정을 바탕으로 함께 걸어온 시간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순간들이었다"며 "김세정이 보여준 열정과 노력, 그리고 팬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온 모든 기억을 오래도록 간직하겠다"고 덧붙였다.소속사는 "오랜 시간 젤리피쉬와 함께해 준 김세정에게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 펼쳐질 새로운 여정을 진심으로 응원하겠다"면서 김세정을 향한 변함없는 사랑과 응원을 부탁했다.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를 떠난 김세정은 고수, 이병헌, 한지민, 한효주, 김고은, 이지아, 박보영 등이 소속된 BH엔터테인먼트로의 이적이 유력하다. 해당 회사에는 걸그룹 아이오아이로 함께 활동했던 정채연도 속해 있다.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2. 2

      엔하이픈 희승, 팀 탈퇴 2주 만에 "조금 미안한 마음"

      그룹 엔하이픈(ENHYPEN)을 떠나 홀로서기에 나선 희승이 탈퇴 발표 후 약 2주 만에 처음으로 직접 입을 열었다.희승은 지난 22일 진행된 팬들과의 영상통화 이벤트에서 "정말 놀라셨겠지만 괜찮다. 그래도 한편으로는 조금 미안한 마음도 든다"며 소회를 밝혔다. 이는 지난 10일 소속사 빌리프랩이 그의 팀 탈퇴를 공식화한 이후 나온 첫 번째 직접적인 입장 표명이다.앞서 빌리프랩은 "엔하이픈의 미래와 목표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한 결과, 희승이 추구하는 음악적 지향점이 뚜렷함을 확인하고 이를 존중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엔하이픈은 6인 체제로 팀을 재정비하며, 희승은 빌리프랩 소속 솔로 아티스트로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희승은 팬덤 '엔진'을 향해 "6년이라는 시간은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을 만큼 소중했다"면서도 "개인적인 작업을 이어오며 보여드리고 싶은 게 많았지만, 팀 안에서 저의 욕심만을 앞세우고 싶지 않았다"고 털어놨다. 이어 "회사가 제안해 준 방향에 따라 더 좋은 모습으로 다가가기 위해 큰 결심을 내리게 됐다"며 "빠른 시일 내에 다시 만나기 위해 열심히 준비하겠다"고 덧붙였다.남은 멤버들 역시 갑작스러운 소식에 충격받은 팬들을 다독였다. 엔하이픈 멤버들은 공식 SNS를 통해 "희승이 형의 선택과 새로운 출발을 존중하고 응원한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이들은 "엔진이 걱정하고 힘들어하는 것이 저희에게는 가장 큰 아픔"이라며 "더 당당하고 자랑스러운 엔하이픈이 되기 위해 매 순간 감사함을 잊지 않고 단단해지겠다"고 다짐했다.2020년 11월 데뷔한 엔하이픈은 지난해 정규 2집 '로

    3. 3

      "생각만 해도 미소가"…있지 유나, '고당도 아이스크림' 매력이 온다 [김수영의 현장톡]

      그룹 있지(ITZY) 유나가 달콤함과 행복함이 뚝뚝 흘러내리는 '고당도 아이스크림 매력'을 펼쳐 보인다.있지 유나는 23일 오후 서울 광진구 풀만 앰배서더 서울 이스트폴에서 첫 번째 미니앨범 '아이스크림(Ice Cream)'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2019년 있지로 데뷔한 유나는 화려한 외모와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팀 내 '황금 막내'로 불렸다. 매 컴백 압도적인 끼와 재능을 펼쳤던 유나는 그룹 데뷔 7년 만에 솔로로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예지에 이어 팀 내 두 번째 솔로 출격이다.유나는 "멤버 언니들 없이 혼자 처음으로 인사드리게 됐다. 있지로 데뷔하던 순간만큼이나 굉장히 설레고 떨리고 기대도 크다"며 "있지 막내가 아닌 솔로 가수로 인사드리는 거라 의미가 깊다"고 소감을 밝혔다.이어 "7년 만에 첫 솔로 앨범을 내게 돼 부담도 크고, 잘 해내고 싶다는 욕심도 크다. 앞서 예지 언니가 솔로 활동을 너무 멋있게 잘해준 덕분에 저 또한 좋은 의미로 영향을 받아서 열심히 준비할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준비 과정을 돌아보며 유나는 "그룹 활동은 다섯 명이 한 몸처럼 움직여야 하기 때문에 서로 의지를 많이 하게 된다. 솔로는 혼자 5인분을 해내야 한다는 생각에 시간을 많이 썼다. 한 번 더 성장할 좋은 기회였다고 생각한다"고 털어놨다.그는 "부담감이 적지 않았다"면서 "매일 일기를 쓰면서 건강하고 긍정적인 마음가짐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했다. 타 아티스트분들의 노래와 무대를 보면서 많이 영감도 얻고 배우려고 했다. 그중에 예지 언니의 '에어'를 정말 많이 들었다"며 웃었다.유나의 솔로 데뷔 앨범에는 타이틀곡 '아이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