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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포트] LS자산운용, 중견운용사 도약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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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S그룹의 자산운용사인 LS자산운용이 5년내 수탁고 4조원의 중위권 자산운용사로 도약한다는 목표를 제시했습니다. 보도에 김덕조 기자입니다. LS자산운용이 중장기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LS자산운용은 LS그룹 이미지에 걸맞는 안정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운용을 펼칠 계획입니다. 황윤하 LS자산운용 대표이사 "100% 기관투자자와 대기업 1인 자문영업을 해왔다. 전문성, 리스크 관리에 강점이 있다. 운용사 출범과 맞춰 일반 고객에 대한 영업 준비를 하고 있다" (LS자산운용 수탁고 목표) 2008년 1.44조원 2010년 2.72조원 2012년 4.11조원 2017년 12.3조원 출범 첫해인 올해 수탁고는 1조원. 출범 5년 이내에는 4조원 규모로 수탁고를 늘리고 이어서 10년내 12조원의 수탁고를 보유한 자산운용사로 성장한다는 방침입니다. 이를 위해 초기단계인 5년동안은 법인 대상 영업과 대표 리테일펀드 출시, 해외펀드 출시, 운용 인원 확충 등의 전략을 펼치고 (퇴직연금·개인연금 시장 진입) 중장기적으로 은행,증권 등 리테일 영업과 함께 개인연금, 퇴직연금 등 장기 운용시장에 진입해 상위권으로 도약한다는 목표입니다. 황윤하 LS자산운용 대표이사 "그간 기관투자자 대상 강점을 살려 장기적으로 리테일 일반투자자 대상 주식형 펀드를 대표펀드로 해서 10년 20년 길게 가져갈 생각이다" 한편 LS자산운용은 10월 1일 업력이 30년 이상된 장수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첫번째 주식형 펀드를 출시합니다. WOW-TV NEWS 김덕조입니다. 김덕조기자 dj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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