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디스플레이, 협력업체에 100% 현금결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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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디스플레이는 연간 1조원 상당의 하도급 협력업체 부품 대금 전액을 현금으로 지급키로 했다고 30일 밝혔다. 협력업체가 희망할 경우 원화가 아닌 달러화로 부품 대금을 결제한다는 방침도 확정했다.
회사 관계자는 "10월부터 어음 결제 관행을 완전히 없애기로 했다"며 "원자재 가격 상승과 환율 급등 등으로 협력업체들의 부담이 늘어났다고 판단해 이 같은 조치를 취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회사 관계자는 "10월부터 어음 결제 관행을 완전히 없애기로 했다"며 "원자재 가격 상승과 환율 급등 등으로 협력업체들의 부담이 늘어났다고 판단해 이 같은 조치를 취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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