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라민 파동…"과자도 집에서" 입력2008.09.29 17:39 수정2008.09.30 10:1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멜라민 파동으로 가공식품에 대한 불신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29일 롯데마트 월드점을 찾은 엄마와 어린이 고객이 빵이나 과자 등 간식거리를 집에서 만들어 먹을 수 있는 '홈 베이킹' 용품을 고르고 있다./강은구 기자 egkang@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hy, 동물권 단체들과 맞손…'동물복지' 환경 조성 나서 hy(구 한국야쿠르트)가 국내 동물보호 단체들과 협력해 동물복지 환경 조성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hy는 서울 서초구 본사에서 '동물자유연대'와 '동물권단체 케어', 두 곳과&... 2 [단독] 산업계 95% 전기료 내려간다…49년 만에 대대적 조정 [김리안의 에네르기파WAR] 산업계의 95% 이상이 전기요금 인하 효과를 누릴 전망이다. 정부가 1977년 도입된 계절·시간대별(이하 계시별) 요금체계를 49년 만에 대대적으로 조정하면서다. 24일 재계와 정부 등... 3 '백화점 전시' 많이 보이더니…"큰손부터 MZ까지 다 잡는다" [트렌드노트] 지난 19일 서울 명동 롯데백화점 본점 6층. 라코스테와 빈폴 매장 사이 벽면에 가로·세로 약 1m 크기 그림 한 점이 걸려 있었다. 별다른 연출이 없던 매장 경계 구간을 '전시 공간'으로...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