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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목극 3파전 돌입 … 전쟁.음악.미술, 이색적 소재로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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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 드라마 '베토벤 바이러스'가 수목극의 강자로 떠올랐다.

    지난 24일 방송된 5회 방송분에서 18%(전국.TNS 미디어 코리아 기준)를 차지하며 수목 드라마 1위를 지켰다.

    시청률 조사회사 TNS미디어 코리아에 따르면 24일 수목 드라마 KBS '바람의 나라'는 16.1%를, '베토벤 바이러스' 5회는 시청률 18%를 기록했다. 이날 처음 방송된 SBS '바람의 화원'은 11.6%(전국기준)을 기록했다.

    선두를 달리고 있는 '베토벤 바이러스'는 24일 방송에서 화려한 오케스트라의 협연으로 눈길을 끌어 시청자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하지만 시청자들은 첫 방송된 '바람의 화원'에도 호평을 보내고 있다.

    문근영 박신양 주연의 SBS '바람의 화원'은 조선시대 실존 화가 신윤복, 김홍도의 이야기로 배우와 그림이란 두 가지 요소와 문근영의 남장연기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바람의 화원'의 시작으로 수목 드라마는 고구려-음악-미술 소재의 드라마 3파전을 펼칠 것으로 예상된다.

    디지털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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