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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마트 "생활용품 세트 계속 팔아요"…명절 지나도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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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마트가 전국 58개 점포에서 비누 치약 샴푸 등 생활용품 선물세트를 명절 기간이 아니어도 상시 판매하는 상설코너를 25일부터 운영한다. 염성기 롯데마트 일상용품팀장은 "그동안 대형마트들은 설이나 추석 등 명절 시즌에만 선물세트를 판매하고 명절이 지나면 매장에서 철수했으나 평소에도 사은회나 운동회,소규모 행사,집들이용으로 생활용품 선물세트에 대한 꾸준한 수요가 있는 것을 감안해 상시 판매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판매 상품은 올 추석 시즌에 인기를 모은 '엘지 스타 1호'(9900원),'아모레 뷰티컬렉션 1호'(9900원),'엘지 명가명품 1호'(1만2900원),'아모레 뷰티컬렉션 4호'(1만9900원) 등이다. 세트 가격은 추석 판매가와 동일하며,낱개로 구매해 합산한 가격보다 20~40% 저렴하다. 롯데마트는 소비자들의 반응이 좋을 경우 카탈로그를 활용한 예약 판매를 진행하고 판매 품목도 늘릴 계획이다.

    송태형 기자 toughlb@hankyu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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