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닉스피디이는 19일 휘닉스엠앤엠 33만1000주(49.16%)를 LS-Nikko동제련에 매각하기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본 계약은 10월 15일 체결 예정이다.

휘닉스피디이 관계자는 "신사업 구조 개선과 재무 건전성 확보를 위해 지분 매각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김다운 기자 kdw@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