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CP, 48억 규모 자사주 처분키로 입력2008.09.08 16:01 수정2008.09.08 16:0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SSCP는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48억원 규모의 자사주 52만5000주를 Corner de Cenacle에 처분키로 했다고 8일 공시했다. 처분기간은 오는 12월 8일까지이며, 위탁 증권사는 우리투자증권이다.한경닷컴 박철응 기자 hero@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코스피, 장중 최고치 찍고 '강보합'으로 마감 [HK영상] 코스피지수가 장중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지만, 변동성 끝에 강보합으로 마감했습니다.한국거래소에 따르면 8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31포인트, 0.03% 오른 4552.37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지수는... 2 골드만삭스 "올해 중국 주식 20% 상승할 것…10개 종목 주목" 중국 증시가 올해도 양호한 흐름을 보일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인공지능(AI) 기술 확산과 기업의 실적 개선, 정부의 지원책 등이 맞물리면서 투자 자금이 유입될 것이란 분석이다.골드만삭스는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 3 롤러코스터 탄 주가…"그래도 20만전자 간다" 전망 나오는 이유 8일 삼성전자가 1.5% 넘게 하락했다. 다만 증권가에선 주가 상승 여력이 충분하다는 전망을 내놓고 있다. 일부 글로벌 투자은행(IB)에선 삼성전자 목표주가를 2...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