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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선수들 '보란듯이…' 내년 美LPGA 4명 더 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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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선수들의 LPGA 진출은 내년에도 늘어날 전망이다. 미국 LPGA 2부투어인 '드림퓨처스투어'의 시즌 상금랭킹에 따라 한국 선수 4명이 내년 투어에 새로 진출한다.

    8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올버니의 캐피털힐스CC에서 끝난 '아이러브뉴욕챔피언십'까지 포함한 상금랭킹 결과 재미교포 민디 김(19)이 상금랭킹 2위에 올랐다.

    한국에서 국가대표까지 지내고 작년에 미국으로 건너간 유망주 허미정(19)은 상금랭킹 4위를 차지해 내년도 풀시드를 확보했다. 2005년부터 3년 내리 퓨처스투어에서 뛴 박진영(22)은 우승은 없었지만 '톱 10'에 여덟 차례나 든 덕에 상금랭킹 5위로 합격증을 받아 들었다.

    2005년 국가대표 시절 신지애,오지영,유소연 등과 한솥밥을 먹었던 최송이(23)는 올해부터 바뀐 규정 덕을 봤다. 작년까지 상금 5위까지 LPGA투어 전 경기 출전권을 부여하던 퓨처스투어는 올해부터 10명으로 늘렸고 상금랭킹 6위로 시즌을 마친 최송이는 여유 있게 투어 카드를 손에 쥐었다.

    한은구 기자 toha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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