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株 초강세, 단기급락에 따른 저가매수세 유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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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株들이 최근 단기급락에 따른 저가 매수세 유입으로 초강세를 연출하고 있다.
8일 오전 9시42분 현재 현대중공업이 전 거래일보다 8.6% 급등한 24만원을 기록하고 있는 것을 비롯, 삼성중공업과 대우조선해양도 4-5%대 상승세를 타고 있다.
그 밖에 현대미포조선이 12.25% 오른 16만원에 거래되고 있고, STX조선과 한진중공업도 7%대 오름세를 이어가고 있다.
전재천 대신증권 애널리스트는 "시장 전체 흐름 자체가 상승세로 반전된다데 부정적 업황과 후판가 인상 등으로 최근 급락한 점에 비춰 저가매수세가 강하게 유입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경닷컴 변관열 기자 bky@hankyung.com
8일 오전 9시42분 현재 현대중공업이 전 거래일보다 8.6% 급등한 24만원을 기록하고 있는 것을 비롯, 삼성중공업과 대우조선해양도 4-5%대 상승세를 타고 있다.
그 밖에 현대미포조선이 12.25% 오른 16만원에 거래되고 있고, STX조선과 한진중공업도 7%대 오름세를 이어가고 있다.
전재천 대신증권 애널리스트는 "시장 전체 흐름 자체가 상승세로 반전된다데 부정적 업황과 후판가 인상 등으로 최근 급락한 점에 비춰 저가매수세가 강하게 유입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경닷컴 변관열 기자 bk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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