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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지우, 톱스타 여배우 역으로 안방극장 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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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기자 최지우가 오는 12월 안방극장에 컴백할 예정이다.

    최지우는 올해 12월에 방영될 SBS 드라마 '오! 나의 여신님'에서 4명의 남자들로부터 애정 공세를 받는 톱스타 여배우 '이마리' 역을 맡았다.

    극중 이마리(최지우)의 마음을 빼앗으려는 4명의 남자들은 국문과 대학원생인 소설가 지망생, 첫사랑이었던 유명 사진작가, 미디어그룹의 젊은 CEO, 재벌3세 등으로 톱스타 여배우 이마리를 차지하기 위한 신경전이 펼쳐진다.

    지난 5월에 종영한 SBS 드라마 '온에어'에서 톱스타 여배우 오승아 역의 김하늘이 인기몰이에 성공한 가운데, '멜로의 여왕' 최지우가 어떠한 여배우의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디지털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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