亞증시 혼조.. 일본↑ 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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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 동반 급락했던 아시아 증시가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 밤 미국 뉴욕증시는 노동절로 인해 휴장한 가운데, 국제 유가는 급락세를 보였다. 허리케인 구스타프의 피해 우려가 컸지만 세력이 약해졌다는 것이 유가에 긍정적으로 작용했다.
2일 일본 닛케이지수는 전일대비 0.49% 상승한 1만2897.29로 오전장을 마감했다.
유가 급락으로 비용이 줄어들 것이라는 기대감에 고무, 철강 관련주들이 강세였다. 고무제품업종지수는 3%대, 철강업종은 2%대 올랐다. 그러나 광업업종은 4%대 급락, 석유석탄제품업종도 1%대 하락했다.
후쿠다 총리가 사퇴했지만 증시에 영향은 제한적인 것으로 관측됐다고 로이터통신은 전했다.
오전 11시21분(한국시간 기준) 현재 중국 상해종합지수는 0.70% 내린 2308.71을 기록하고 있다.
홍콩 항셍지수는 0.58% 오른 2만1026.92를 기록 중이다. H지수도 0.94% 상승한 1만1546.01이다.
대만 가권지수는 0.29% 하락한 6792.97을 기록하고 있다. 싱가포르 STI지수는 0.06% 오른 2715.33이다.
같은 시각 코스피 지수는 0.62% 오른 1423.16을 기록하고 있다.
한경닷컴 이혜경 기자 vixen@hankyung.com
지난 밤 미국 뉴욕증시는 노동절로 인해 휴장한 가운데, 국제 유가는 급락세를 보였다. 허리케인 구스타프의 피해 우려가 컸지만 세력이 약해졌다는 것이 유가에 긍정적으로 작용했다.
2일 일본 닛케이지수는 전일대비 0.49% 상승한 1만2897.29로 오전장을 마감했다.
유가 급락으로 비용이 줄어들 것이라는 기대감에 고무, 철강 관련주들이 강세였다. 고무제품업종지수는 3%대, 철강업종은 2%대 올랐다. 그러나 광업업종은 4%대 급락, 석유석탄제품업종도 1%대 하락했다.
후쿠다 총리가 사퇴했지만 증시에 영향은 제한적인 것으로 관측됐다고 로이터통신은 전했다.
오전 11시21분(한국시간 기준) 현재 중국 상해종합지수는 0.70% 내린 2308.71을 기록하고 있다.
홍콩 항셍지수는 0.58% 오른 2만1026.92를 기록 중이다. H지수도 0.94% 상승한 1만1546.01이다.
대만 가권지수는 0.29% 하락한 6792.97을 기록하고 있다. 싱가포르 STI지수는 0.06% 오른 2715.33이다.
같은 시각 코스피 지수는 0.62% 오른 1423.16을 기록하고 있다.
한경닷컴 이혜경 기자 vix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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