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운용 대표 강면욱씨 입력2008.09.01 17:40 수정2008.09.02 10:1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메리츠자산운용은 1일 대표이사에 강면욱 전 ABN암로 서울사무소 대표를 선임했다. 강 대표는 국민투자신탁(현 프루덴셜자산운용) 출신으로 슈로더투신운용과 신한BNP파리바투신운용 등에서 국제운용 업무를 맡은 글로벌 자산운용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나도 원전주" 선언…중동 전쟁 와중에 50% 치솟았다 [종목+] 미국·이란 전쟁이 터진 이후 증시가 크게 출렁인 가운데서 대우건설 주가가 이달 들어 60% 가까이 급등해 이목을 끈다. 작년 4분기 실적을 발표하면서 해외 원자력발전소 건설 프로젝트의 수주 가능성을 내세... 2 3차 상법개정 후 첫 주총 시즌…'이런 꼼수'로 피해간다? [분석+] 올 3월 정기주주총회 시즌은 1~3차 상법 개정 후 첫 주총으로 이사 충실의무 확대와 자사주 소각 의무화 등 주주환원을 강화한 개정 상법 적용의 시험대가 될 전망이다. 증권가에선 올해 주총 안건에 주목해야 한다고 조... 3 삼성생명·화재, 삼성전자 주식 1.5조 매각 삼성생명과 삼성화재가 보유 중인 삼성전자 주식 1조5000억원어치를 매각한다.▶3월 12일자 A3면 참조삼성생명은 19일 보유 중인 삼성전자 주식 624만 주(0.11%)를 매각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삼성화재도...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