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증권, 세계 5곳서 에너지 컨퍼런스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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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증권은 9월 1일(월)부터 4일(목)까지 국내 증권사로는 처음으로 런던과 두바이 등 총 5개 지역에서 '2008 런던·두바이 에너지 컨퍼런스'를 개최합니다.
이번 컨퍼런스에는 국내 에너지관련 업체인 SK에너지, LG화학, 한국가스공사, 두산중공업, 엔케이 등 국내 5개 기업이 참가하며 런던, 에딘버러, 제네바, 두바이, 아부다비 등 5개 지역을 순회하면서 현지 기관투자자들과 미팅을 가질 예정입니다.
주익수 현대증권 상무는 "지난 2007년 6월 런던에서 최초로 한국증권선물거래소(KRX) 행사를 개최한 이후 열리는 이번 에너지 컨퍼런스는 최근 이머징마켓 투자에 적극적인 중동의 국부펀드 투자자들에게 한국내 우량한 에너지 관련 기업을 소개할 목적으로 기획되었다"며 "한국 기업에 대한 외국인 투자자층이 더욱 두터워질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습니다.
김의태기자 wowman@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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