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다스,개인투자자가 5.36% 보유..단순투자 입력2008.08.26 13:18 수정2008.08.26 13:1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자영업자인 최병기씨는 26일 단순투자 목적으로 위다스 주식 102만6324주(5.36%)를 지난 2006년 3월부터 최근까지 매수했다고 금융감독원에 신고했다.한경닷컴 정형석 기자 chs8790@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코스피, 오름폭 줄여 5780선 상승 마감…코스닥 1%대 급등 코스피지수가 20일 소폭 상승해 5780선으로 마감했다. 미국·이란 전쟁의 조기 종식 기대감이 형성됐음에도 외국인 투자자가 반도체를 비롯해 대형주 중심으로 매도에 나서면서 오름폭은 제한적인 수준을 나타냈... 2 '열등생' 낙인 찍힐라…李대통령 한마디에 '상한가' 갔다 금융당국이 주가순자산비율(PBR)이 낮은 기업에 대해 ‘집중 관리’에 나서자, PBR이 0.1배에 그치는... 3 에코프로·알티오젠도 제쳐…삼천당제약, '코스닥 대장주' 등극 이달 초만 해도 시총 4위였던 삼천당제약이 20일 코스닥 대장주로 올라섰다. 이 회사가 전날 공시한 경구용 인슐린 후보물질의 임상 1·2상 시험계획(CTA)을 신청했다는 소식이 주가 상승에 영향을 미쳤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