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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오엠씨 "페인스톱퍼 미국서 최초 시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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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오엠씨가 자사의 통증치료기 '페인스톱퍼'가 미국내 병원에서의 최초 시술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습니다. 또 오는 10월쯤이면 미국 FDA의료기기 허가를 위한 신청 절차를 완료해, 미 FDA 허가도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지오엠씨 측에 따르면 미국 워싱턴 D.C.에 위치한 월터 리드 메디컬센터(Walter Reed Medical Center)에서 존스 홉킨스대학의 스티븐 코헨(Steven Cohen) 박사가 참관한 가운데 통증환자들을 상대로 치료를 시행했고, 통증 치료에 대한 호평을 받았다는 설명입니다. 지오엠씨 측은 미국 FDA허가가 나오는데로 미국지역 수출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지오엠씨는 지난달에 인도지역에 페인스톱퍼 1천만 달러 어치 수출계약을 체결한 바 있습니다. 김치형기자 ch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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