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희건설, 1690억 규모 공사 수주로 급등 입력2008.08.13 09:58 수정2008.08.13 09:5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서희건설이 대규모 수주 소식으로 급등하고 있다. 13일 오전 9시 57분 현재 서희건설은 6.18% 오른 가격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서희건설은 씨에스씨앤디로부터 1689억원 규모의 경기도 안성시 소재 로지스파크 물류센터 및 냉동창고 신축공사를 수주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34%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한경닷컴 박철응 기자 hero@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동전주 벗어나자"…퇴출 위기에 중소형주 '특단의 조치' [종목+] 중소형주가 잇달아 주식을 병합하고 있다. 금융당국이 증시에서 주가가 1000원 미만인 '동전주'를 퇴출하겠다고 밝혔기 때문이다. 주식을 병합하면 기업가치는 그대로인데, 주식 수가 줄어 주당 가치가 오른... 2 "또 호재 나왔다" 외국인들 쓸어담더니…꿈틀대는 이 종목 [종목+] 2차전지 관련 종목이 25일 동반 강세를 보였다. 미국에서 중국산 에너지저장장치(ESS)를 규제하기 위한 법안이 발의됐고, 유럽에선 전기차 판매 점유율이 높아지는 등 호재가 이어지자 수급 순환매의 대상에 포함된 모습... 3 "폭주기관차 시동 걸었다"…로봇·수소 기대에 질주한 종목 [분석+] 자동차주가 25일 동반 급등했다. 기아 조지아 공장의 누적 생산이 500만 대를 돌파했다는 소식, 현대차가 60조원 규모 캐나다 잠수함 사업(CPSP)에 연계한 수소 인프라를 제안했다는 소식 등이 투자심리를 자극한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