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김재범, 유도 남자 81㎏급 은메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김재범(23.한국마사회)이 베이징올림픽 유도 남자 81㎏급 결승전에서 은메달을 따냈다.

    결승전에서 김재범과 맞붙은 상대는 독일의 비쇼프 선수. 김재범 선수는 2경기 연속 연장전을 통해 결승에 진출했음에도 불구하고 지친기색 하나 없이 투지를 불태웠다.

    그러나 경기 종료를 몇초 남기고, 독일의 비쇼프 선수는 김재범 선수로부터 유효를 따내 승리를 따냈다. 막판에 아쉽게 패해 김재범 선수는 은메달을 획득했다.

    디지털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성은정 "실패도 나의 일부…인정하고 나서 입스 악몽 떨쳤죠"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는 ‘따논 당상’인 줄 알았어요. 미국으로 가기 전 통과하는 관문이라고 여기기도 했죠. 그런데 이 무대에 서기까지 9년이 걸렸네요.”KLP...

    2. 2

      벚꽃 라운드 시작…"3월 들어 예약 움직임 증가" [골프브리핑]

      3월에 접어들며 전국 골프장에도 본격적인 봄 골프 시즌이 시작되고 있다. 특히 벚꽃이 만개하는 시기를 앞두고 ‘벚꽃 라운드’를 즐기려는 골퍼들의 움직임이 빨라지면서 국내 골프장 예약 수요도 증가...

    3. 3

      혼마골프, 프리미엄 클럽 '베레스 10' 시리즈 공개 [골프브리핑]

      혼마골프가 최첨단 소재에 장인의 손길을 더한 럭셔리 클럽 라인업 ‘베레스 10(BERES 10)’ 시리즈를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일본 사카타 현지 공장의 정밀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완성된 베레...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