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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구현 소장, "경영자는 큰 변화를 읽어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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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구현 삼성경제연구소 소장은 "빌 게이츠는 경영자의 가장 큰 죄악은 큰 변화를 읽지 못하는 것" 이라고 말했다면서 경영자들은 다음에 오는 큰 변화가 뭐냐를 파악하고, 이를 이용해 새로운 사업을 추진하는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정 소장은 제주도 롯데호텔에서 열리고 있는 '2008 전경련 하계포럼'에 참석해 이같이 말하면서 "지난 1998년에 삼성전자가 소니를 이길 것이라고 누가 생각했겠느냐?"면서 구조적인 변화를 활용해야만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앞으로 1년은 어려운 상황이기 때문에 자원을 잘 활용하고, 글로벌화를 적극적으로 추진해야 한다고 정 소장은 조언했습니다. 최진욱기자 jwchoi@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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