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진제약, 2분기 영업익 41억..전년比 5.19%↑ 입력2008.07.31 10:16 수정2008.07.31 10:1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삼진제약은 31일 2분기 영업이익이 41억5200만원으로 전년동기대비 5.19% 증가했다고 공시했다.매출액은 350억200만원으로 전년동기대비 4.85% 증가했고, 당기순이익은 20억1500만원으로 0.15% 늘었다.한경닷컴 변관열 기자 bky@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중동 긴장 완화 기대감…환율 1500원 하회·코스피 5400선 회복 [HK영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 협상 중이라고 주장하면서 시장에 전쟁이 끝날 수 있다는 기대가 퍼졌고 그 영향으로 원·달러 환율이 하락 출발했습니다.24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2 금감원 "ETF 포트폴리오 조정·공개 시장충격 최소화해야" 금융당국이 자산운용사가 상장지수펀드(ETF) 포트폴리오를 조정하거나 홍보하는 과정에서 시장에 미치는 충격을 최소화해야 한다고 업계에 주문했다.금융감독원은 24일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에서 주요 ETF 운용사&mid... 3 '타코'에 급등 출발한 코스피, 불확실성 재점화에 보합권 '후퇴' 코스피가 24일 장초반 급등하다가 보합권으로 밀렸다. 간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전쟁에 대한 출구 전략을 모색하는 모습을 보여 투자심리를 개선시켰지만, 중동 지역에서의 불확실성이 다시 부각된 여파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