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코리아, 아이팟 결합한 320i 한정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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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코리아는 24일 베스트셀링카인 320i에 젊은 층의 문화 아이콘으로 자리잡은 iPOD 터치를 장착한 BMW 320i iPOD 에디션을 출시했습니다.
40대 한정판매인 이 제품은 아이팟터치 16G 제품을 USB로 연결, 자동차 안에서 최상으로 사운드로 음악을 즐길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다이내믹한 주행을 보장해주는 DSC, 런플랫타이어, 바이제논 헤드라이트 등의 안전 장치들이 기본 제공됩니다. 가격은 부가가치세를 포함해 4천740만원입니다.
BMW코리아의 김효준 사장은 “자동차가 개인의 라이프스타일을 보여주는 아이콘이 되면서 자동차도 고객의 취향과 스타일에 맞는 다양한 문화적인 코드로 변신하고 있다”며 “음악이라는 문화 코드에 관심이 큰 20~30대 ��은 층에게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박성태기자 stpark@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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