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올림픽 후 국영기업 정비 입력2008.07.24 17:30 수정2008.07.25 09:2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중국 정부는 국영기업의 투자와 비핵심 사업을 감사하는 등 올림픽 이후 국영기업체에 대한 대대적인 정비에 나서기로 했다. 중국 경제일보는 24일 리룽룽 중국 국유자산관리위원장의 말을 인용,정부가 올림픽 폐막 후 국영기업들의 투자한도를 조정하고 M&A(인수ㆍ합병)도 직접 통제키로 했다고 보도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美관세당국,새 관세 예상보다 낮은 10% 징수 미국 관세국경보호국(CBP)은 면제 대상이 아닌 모든 상품에 대해 24일부터 10%의 추가 관세를 부과한다고 발표했다. 이는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20일에 처음 발표했던 관세율로 다음 날 높이겠다고 밝힌 15%보다 ... 2 "8시간 등산 왕복 거뜬해요"…'날다람쥐' 같던 50대의 비밀 사람의 걷고 뛰는 활동을 돕는 이른바 ‘입는 로봇’이 국내에 상륙했다.서비스로봇 선도기업 브이디로보틱스는 24일 서울 명동에서 ‘하이퍼쉘 국내 론칭 기자간담회’를 열고 아웃... 3 '만장일치 5연임' 손경식 회장 "기업 목소리 낼 것"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사진)이 다섯 번째 임기를 시작했다.경총은 24일 서울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정기 이사회와 총회를 열고 손 회장을 재선임하는 안건을 회장단과 회원사 만장일치로 가결했다. 2018년 3...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