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캠코, 부실채권정리기금채권 상환 완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국자산관리공사는 부실채권정리기금채권 8천억원을 만기 상환해 IMF 위기 시절 금융기관 부실채권 인수를 위해 발행한 총 24조5천억원의 부실채권정리기금채권 상환을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캠코는 총 39조3천억원의 공적자금으로 금융기관의 부실채권 111조원을 인수했으며, 국제입찰과 자산유동화증권(ABS), M&A 등 다양한 매각기법을 활용해 6월말 현재 총 42조8천억원의 공적자금을 회수했습니다. 투입된 공적자금 39조3천억원 대비 3조5천억원을 초과 회수한 것으로 회수율은 108.9%에 달하고 있습니다. 이철휘 캠코 사장은 "부실채권정리기금채권 전액 상환은 금융기관 부실채권 정리문제에 관한 한 국민의 부담을 완전히 해소했다는 측면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쌍용건설, 대우인터내셔널 등 공사 보유 기업지분의 성공적인 매각을 통해 초과 회수액을 최대한 끌어 올리겠다"고 말했습니다. 채주연기자 jychae@wowtv.co.kr

    ADVERTISEMENT

    1. 1

      "AI 시대, 반도체만의 과제 아냐…통합 AI 솔루션 제공 기업 될 것"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2026년을 'AI 원년'으로 보고 “AI라는 거대한 변화의 바람을 타고 글로벌 시장의 거친 파도를 거침없이 헤쳐 나가자”고 강조했다. 최 회장은 인공지능(...

    2. 2

      부활한 K-정유…1조 적자 뒤집은 ‘골든 디젤’의 정체

      올해 상반기 1조 원대에 달하는 적자 충격을 겪었던 국내 정유업계가 하반기 이후 'V자형' 반등을 보이고 있다. 특히 디젤(경유)의 정제마진이 30달러에 달하는 ‘골든 디젤’ 현상...

    3. 3

      10명 중 6명 외식업 소상공인 '노쇼' 피해 경험…1회당 44만원 손실

      최근 3년간 '노쇼' 피해를 경험한 외식업종 소상공인이 65%에 다다랐다. 평균 피해 횟수는 8.6회였다. 외식업종 소상공인은 1회당 44만3000원의 손실을 본 것으로 조사됐다.중소벤처기업부는 1일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