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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포트] 삼성·현대차그룹 '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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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시 조정으로 대기업의 시가총액이 크게 줄어들었습니다만 삼성과 현대차그룹은 큰 변동 없이 선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최은주 기자입니다. 증시 조정기, 대기업도 주가 하락을 피하기 어렵습니다. 증권선물거래소의 조사 결과 10대 그룹의 시가총액은 358조5천여억원으로 지난해말에 비해 17% 감소했습니다. 같은 기간 코스피 지수는 20% 하락해 대형주 주가가 다소 덜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삼성과 현대차그룹은 재계 큰형님답게 선방했습니다. 하지만 금호아시아나와 SK가 30% 이상, GS와 한화는 무려 40%나 시가총액이 줄어들었습니다. 주가상승폭이 컸던 계열사 10곳을 뽑아보니 HMC투자증권과 삼성SDI 등 현대차그룹과 삼성 계열사가 대부분입니다. 반면 금호산업과 대우건설, 한화증권은 M&A 리스크와 업황부진으로 주가가 반토막이 났습니다. 업종별로는 자동차와 IT, 화학업종의 계열사 주가가 강세였고 건설사가 크게 하락했습니다. WOW-TV NEWS 최은주입니다. 최은주기자 ejchoi@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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