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손 한번만… 입력2008.07.20 18:38 수정2008.07.21 14:5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교황 베네딕토 16세가 20일 호주 시드니에서 열린 '세계 청년의 날 미사'에 참석해 젊은 신도들과 악수를 나누고 있다. 이날 교황은 "젊은이들이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공허감과 공포 절망감 등 '정신적 황폐'에서 벗어나 믿음을 통해 탐욕과 물질주의에서 해방된 새로운 시대를 건설해야 한다"고 말했다. /시드니로이터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추락한 골프황제…우즈, 음주·약물운전 혐의로 체포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음주 또는 약물 운전’(DUI·driving under the influence) 혐의로 경찰에 체포·구금되면... 2 '홍콩 방문객 폰 비번도 요구'…中, 반발한 美총영사 초치 홍콩 당국이 외국인 거주민과 방문객을 상대로 스마트폰 등 전자기기의 비밀번호를 요구할 수 있도록 하는 법을 도입하자 미국이 강하게 반발했다.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홍콩은 지난 23일 국가안보수... 3 홍해까지 막히나…예맨 후티 반군 참전선언으로 악화되는 전황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이란전 종식을 위해 외교적 노력을 기울이고 있지만 오히려 전황이 확전되는 등 상황이 악화하고 있다. 예맨의 친이란 무장세력 후티가 참전하면서 미군의 대응 부담이 커졌고 사우디아라비아까지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