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후, MS-아이칸 공동인수 거절 입력2008.07.14 17:45 수정2008.07.15 09:2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야후가 마이크로소프트(MS)와 기업사냥꾼 칼 아이칸의 공동인수 제안을 거절했다고 13일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지난 11일 스티브 발머 MS 최고경영자(CEO)와 아이칸이 제의한 새 인수안은 야후의 온라인 검색엔진 부문을 MS가 인수하고 나머지 사업은 아이칸이 넘겨받으며,야후의 현 이사회와 최고경영진 교체를 요구하는 내용이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27일부터 나프타 수출 전면 제한 정부가 27일 0시부터 나프타 수출을 제한하기로 했다. 호르무즈해협 봉쇄에 따라 나프타 품귀 현상이 빚어지고 있어서다. 이번 조치로 나프타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석유화학업체와 나프타 수출 사업을 하는 정유사의 희비가... 2 알칸타라, 크리스 레프테리 디자인 앰배서더로 선임 이탈리아 소재 기업 알칸타라가 디자이너이자 소재 전문가인 크리스 레프테리(사진)를 디자인 앰배서더로 선임했다.이번 선임은 소재 중심 디자인 역량을 강화하고, 글로벌 디자인 커뮤니티 내 영향력을 확대하기 위한 차원이다... 3 249만원 사케까지 꺼냈다…더현대 서울에 뜬 '일본 술 팝업' 일본 주류 수입업체 니혼슈코리아가 프리미엄 사케 브랜드 ‘닷사이’ 팝업스토어를 열고 국내 소비자 공략에 나선다. 희소성 높은 한정판 제품과 고가 프리미엄 라인, 굿즈 판매와 시음 행사까지 한데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