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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머나~' 서인영 "발리 리조트서 밤에 귀신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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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결혼했어요의 '신상녀' 서인영이 발리에서 귀신을 보는 소동을 겪었다.

    서인영은 지난 6월 스타화보 촬영을 위해 인도네시아 발리의 한 리조트를 방문했다.

    현지 가이드는 "미신을 믿는 사람은 이곳을 조심하라"고 주의를 줬다.

    이 말은 들은 서인영은 갑자기 복통을 일으키며 "이곳은 나와 안 맞는 것 같다"고 말했고 "다음날 아침 전날밤 귀신을 봤다"고 전했다.

    서인영은 프로답게 섹시함과 귀여움, 도도함을 컨셉으로 촬영을 마무리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쥬얼리 스타화보 3차 공개를 한 스타제국은 "서인영과 하주연의 비키니입은 모습부터 해변에서 재밌게 노는 모습 등 평소에 TV 브라운관에서 보지 못한 또다른 모습을 볼 수 있다"고 전했다.

    또 "화보 촬영시 주얼리 멤버가 실제로 착용한 모자, 팔찌, 귀걸이 등 을 주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디지털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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