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시황] (8일) 이엠코리아, 수소제조장치 개발 소식에 상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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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시장이 8거래일 연속 내리면서 520선마저 내줬다.
8일 코스닥지수는 전날보다 18.25포인트(3.42%) 하락한 515.92에 마감했다.
이날 코스닥지수는 오름세로 출발했지만 오후 들어 낙폭을 키웠다.
하락 종목이 810개사에 달했다.
메가스터디가 14.42% 급락했고 CJ홈쇼핑(-8.04%) 성광벤드(-7.21%) 쌍용건설(-4.90%) 서울반도체(-4.30%) 태광(-2.63) 등의 대형주들도 동반 하락했다.
윈포넷은 43억원 규모의 통화옵션 파생상품 손실이 발생하면서 하한가로 떨어졌다.
새내기주 이스트소프트는 자사주 매입 결의에도 불구하고 13.5% 급락했다.
반면 인터넷주인 NHN(0.48%)과 다음(0.47%)이 오름세를 유지했고 동서(4.12%) 평산(1.14%) 에스에프에이(8.14%) 등이 선전했다.
이엠코리아는 수소제조장치 개발 소식이 전해지며 가격제한폭까지 올랐다.
2분기 실적개선 소식에 전날 상한가를 기록한 한국선재는 이날도 10.32% 급등했다.
8일 코스닥지수는 전날보다 18.25포인트(3.42%) 하락한 515.92에 마감했다.
이날 코스닥지수는 오름세로 출발했지만 오후 들어 낙폭을 키웠다.
하락 종목이 810개사에 달했다.
메가스터디가 14.42% 급락했고 CJ홈쇼핑(-8.04%) 성광벤드(-7.21%) 쌍용건설(-4.90%) 서울반도체(-4.30%) 태광(-2.63) 등의 대형주들도 동반 하락했다.
윈포넷은 43억원 규모의 통화옵션 파생상품 손실이 발생하면서 하한가로 떨어졌다.
새내기주 이스트소프트는 자사주 매입 결의에도 불구하고 13.5% 급락했다.
반면 인터넷주인 NHN(0.48%)과 다음(0.47%)이 오름세를 유지했고 동서(4.12%) 평산(1.14%) 에스에프에이(8.14%) 등이 선전했다.
이엠코리아는 수소제조장치 개발 소식이 전해지며 가격제한폭까지 올랐다.
2분기 실적개선 소식에 전날 상한가를 기록한 한국선재는 이날도 10.32% 급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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