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한화석유화학, 태양전지 사업 진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화석유화학이 차세대 에너지원인 태양전지 사업에 진출합니다. 한화석화는 2년간 준비해온 태양전지 사업에 대한 전략수립을 마무리하고 장래 주력사업으로 육성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회사측은 하반기 태양전지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 내년 하반기 양산을 목표로 연간 30MW 규모의 셀 생산라인을 구축할 예정입니다. 또, 축적된 나노기술을 활용한 공정을 개발헤 2015년까지 총 8천억원을 투자하고, 생산규모를 1GW로 증설해 세계 시장 점유율 5%를 달성한다는 계획입니다. 한화석화는 태양전지 기초 소재인 폴리 실리콘의 사업 참여를 통해 '폴리실리콘'에서 '셀'에 이르는 일관된 생산체제를 구축하는 방안도 검토중입니다. 양재준기자 jjyang@wowtv.co.kr

    ADVERTISEMENT

    1. 1

      "튀르키예,리라화 방어 위해 금보유 활용 검토"

      튀르키예 중앙은행이 이란과의 전쟁에 따른 리라화 변동성으로부터 리라화를 방어하기 위해 막대한 금 보유고를 활용하는 방안을 포함한 정책 수단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튀르키예는 지난 10년간 가장 적극적으로 ...

    2. 2

      "트럼프?이란? 누구 말 맞아?"…혼란에 美증시 하락전환

      전 날 미국과 이란간 갈등 해결에 대한 기대감으로 반등했던 미국 증시는 24일(현지시간) 이란의 부인과 신속한 합의 도달이 어려울 것이라는 전망으로 하락했다. 사모 대출 시장에 대한 불안감도 주가에 압력을 가했다.&...

    3. 3

      "이란, 호르무즈 해협 통과 상선에 통행료 부과 시작"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일부 상선에 통행료를 부과하기 시작했다고 블룸버그뉴스가 보도했다. 이는 여전히 호르무즈 해협을 이란이 통제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또 다른 신호이다. 24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