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조선, 2조5천억원 규모 컨선 16척 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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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조선해양이 덴마크 A.P 몰러사로부터 7,450TEU급 대형 컨테이너선 16척을 2조5천억원에 수주했습니다.
대우조선은 대대적인 컨테이너선 건조를 위해 내년 7월말 완공을 목표로 1천5백억원을 투자해 350m짜리 옥포 조선소 2도크를 540m까지 늘리고 길이 길이 438m, 너비 84m의 플로팅 도크도 추가로 건조할 계획입니다.
대우조선해양은 현재 모두 59척 약 98억 3천만 달러 상당의 선박을 수주했으며 이는 올해 목표 175억 달러의 약 56%에 해당합니다.
김성진기자 kimsj@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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