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피에스, 34억 규모 반도체 양산장비 공급계약 해지 입력2008.07.01 13:52 수정2008.07.01 13:5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아이피에스는 1일 계약상대방인 VESTA와 34억원 규모의 반도체 양산장비 공급계약을 해지했다고 공시했다. 회사 측은 "이번 계약 해지는 VESTA 최종 수요처로부터 생산계획 차질에 의한 장비수요 감소에 따른 공급계약 취소 요청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한경닷컴 정현영 기자 jhy@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마켓PRO] Today's Pick: "BTS 효과로 올해 하이브는 역대급" ※Today's Pick은 매일 아침 여의도 애널리스트들이 발간한 종목분석 보고서 중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가 변경된 종목을 위주로 한국경제 기자들이 핵심 내용을 간추려 전달합니다.👀주목할 만한 보고서📋📈📉&n... 2 "공격 멈춘다" 트럼프 발언에…'코스피 반등' 시동 걸까 [오늘장 미리보기] 24일 국내 증시는 전일 급락에 따른 반발 매수와 함께 반등 흐름을 나타낼 것으로 예상된다. 미국과 이란 간 협상 기대감이 부각되며 투자심리가 개선되는 모습이다.전날 국내 증시는 크게 하락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 3 "코오롱인더, 반도체 소재 만드는 숨겨진 AI 수혜주"-삼성 삼성증권은 24일 코오롱인더에 대해 인공지능(AI) 반도체에 들어가는 소재를 생산하고 있는 ‘숨겨진 AI 수혜주’라는 분석을 내놨다. 다만 추정치와 투자의견은 제시하지 않았다.조현렬 삼성증권 연...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