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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은-이서진 결혼? "결정되면 먼저 소식 전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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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예계 공식커플 김정은(33)과 이서진(36)이 결혼설에 휩싸였다.

    7일 한 매체는 이서진이 MBC <이산> 종영 후 김정은과 해외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는 골자의 보도를 해 결혼설이 불거진 것.

    그러나 이에 대해 김정은 소속사 측은 "이서진이 <이산>을 마친 후 김정은과 동반해서 해외화보 촬영 계획이 결혼까지 와전된 것 같다. 특히 화보 촬영도 확정된 것이 아닌 상황이다"라고 사실과 다름을 전했다.

    이어 "공식 커플인 만큼 많은 팬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어, 결혼 계획이 세워지면 먼저 소식을 전할 것이다"라고 아직은 시기상조임을 덧붙였다.

    김정은과 이서진은 2007년 방영된 SBS 드라마 <연인>에 함께 출연하며 실제 연인으로 발전, 결혼 커플 1순위로 꼽히며 이들의 결혼시기에 대해 팬들의 큰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디지털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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