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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해상, 대전에 제2 콜센터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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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해상(대표이사 이철영·서태창)이 대전 지역에 제2 콜센터를 오픈합니다. 대전시 서구 둔산동에 위치한 제2콜센터는 제1콜센터의 업무량을 분산하고 비상사태에도 완벽한 대고객 업무를 지원하기 위해 재난재해 복구 시스템을 갖추고 있습니다. 현대해상 관계자는 "화재나 침수, 지진 등 비상사태에도 정상적인 업무지원을 가능케 함으로써 업무공백을 제거해 고객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이 관계자는 또 "콜센터 간에 동일한 IP(Internet Protocol) 인프라가 적용되고 하나의 콜센터처럼 통합 관리나 운영이 가능해 향후 기술발전에 따라 시스템을 확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고 덧붙였습니다. 한편 현대해상은 지난 2006년 최첨단 600석 규모의 제1콜센터를 영등포구 당산동에 구축한 바 있습니다. 박병연기자 bypark@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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