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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위 10대 건설업체간 컨소시엄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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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 조달공사에서 상위 10대 건설업체간 컨소시엄 구성이 원천적으로 차단됩니다. 조달청은 연간 3~4조원에 달하는 설계·시공 일괄(턴키) 및 대안입찰공사에서 대형 건설업체간 가격경쟁을 강화하기 위해 이같이 결정했습니다. 컨소시엄이 제한되는 건설업체는 대우건설, 삼성물산, GS건설, 현대건설, 대림산업, 포스코건설, 현대산업개발, 롯데건설, 에스케이건설, 금호건설등입니다. 대형공사에서 과다한 예산지출을 막고, 건설업체간 충분한 가격경쟁을 유도하기 위해서입니다. 최근 3년간 1,000억원 이상 일괄·대안공사 45건 중 10위 이내 업체간 공동계약으로 낙찰받은 공사는 23건(51.1%)입니다. 대부분 입찰참가자가 소수(2~3개)로 충분한 가격경쟁이 이루어지지 않아 낙찰율도 약 95.1%로 높게 형성되고 있습니다. 한익재기자 ijhan@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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