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이수경, MBC '밤이면 밤마다' 주인공역 하차 ‥ 박지윤 투입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MBC 새 월화미니시리즈 '밤이면 밤마다'(극본 윤은경, 연출 손형석)에서 이수경이 전격 하차한다.

    이수경은 현재 방영중인 MBC 수목드라마 '스포트라이트' 후속으로 예정된 드라마 '대한민국 변호사'(가제)에 출연을 이유로 하차한 것으로 알려졌다.

    MBC 월화미니시리즈 '밤이면 밤마다'에는 김선아, 이동건이 주연으로 출연할 예정인 가운데 또 다른 주인공 역에 이수경이 하차하고 박지윤이 합류할 예정이다.

    '밤이면 밤마다'는 바람둥이 고미술학자 '김범상'(이동건)과 섹시녀(?) '허초희'(김선아)의 좌충우돌 코믹 멜로 드라마.

    새롭게 투입된 박지윤은 드라마에서 문화재청 문화재사범 단속반에 들어온 '왕주현' 역을 맡아 톡톡 튀는 매력을 발산할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왕주현' 역의 박지윤은 김선아와 이동건을 사이에 두고 삼각관계를 형성하는 인물로 또 다른 연기 변신을 선보일 예정.

    MBC 새 월화미니시리즈 '밤이면 밤마다'는 '이산' 후속으로 오는 6월 16일 첫 방송 된다.

    디지털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학폭 논란' 김가람, 유튜브 개설 이틀 만에 구독자 14만 돌파

      과거 학교폭력 논란에 휩싸이며 아이돌그룹 르세라핌에서 탈퇴했던 김가람이 유튜브 채널을 개설했다.김가람은 지난 13일 개인 유튜브 채널 '가람온리(garamOnly)'를 만들고, 다음날 첫 영상을 개재했...

    2. 2

      긴장·설렘 그리고 통통 튀는 아일릿…성장 서사 압축한 첫 콘서트 [김수영의 스테이지&]

      그룹 아일릿이 데뷔 후 첫 단독 콘서트를 열고 팬들과 '처음의 설렘'을 공유했다. 긴장과 설렘, 환호와 열정, 사랑스럽고 통통 튀는 매력이 한데 모인 '아일릿다운' 첫발이 완성됐다.아일릿...

    3. 3

      '김충재♥' 정은채 "'아너'연우진과 스킨십 장면? 놀림받아" [인터뷰+]

      배우 정은채가 깊은 고민으로 탄생시킨 '아너' 강신재를 추억했다.정은채는 13일 서울 강남구 한 카페에서 진행된 ENA 월화드라마 '아너: 그녀들의 법정' 종영 인터뷰에서 "강신재는 제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