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최민수, 현재 컨테이너에서 칩거하며 두문불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지난 4월 70대 노인을 폭행한 혐의로 물의를 빚었던 배우 최민수가 현재 서울의 교외 컨테이너에서 칩거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최민수의 매니저에 따르면 최민수는 일주일 전 쯤 컨테이너로 거처를 옮겼으며 필요한 물건은 전화로 부탁을 할 정도로 두문불출 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최민수는 지난 4월 21일 서울 이태원동에서 유모씨(73)를 폭행하고 자동차에 매단채 질주한 혐의로 불구속 입건돼 조사를 받았다.

    이후 최민수는 피해자 유씨와 합의하면서 논란은 수그러들었지만 아직 검찰에 출석해 수사를 받을지 여부는 미지수인 것으로 알려졌다.

    디지털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BTS 복귀 공연 앞두고…문체부, '공연장 재난 위기경보' 발령

      문화체육관광부가 방탄소년단(BTS) 광화문 공연을 앞두고 사상 처음으로 공연장 재난 위기경보를 발령한다.문체부는 21일 서울 광화문 일대 공연과 관련해 중구·종로구에 '주의' 단계 위기경보...

    2. 2

      '왕과 사는 남자' 1400만 돌파, 역대 흥행 5위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1400만 관객을 돌파했다. 2일 배급사 쇼박스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이날 오전 1400만 관객을 돌파했다. 개봉 45일 만에 1400만 고지...

    3. 3

      26만명 운집 예상…BTS 공연에 광화문 '경계 태세'

      방탄소년단(BTS) 완전체 컴백 공연을 앞두고 서울 광화문 일대에 대규모 경비 체계가 구축된다.20일 경찰에 따르면 공연 당일 광화문 광장부터 숭례문까지 최대 26만명이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2002년 월드컵 거리...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