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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포트] 삼성전자 최고가 경신, 증시 '훈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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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가 최고가를 경신하면서 코스피 지수 1850선 안착에 힘을 실었습니다. 이승필 기자가 보도합니다. 삼성전자 주가가 74만5천원까지 오르면서 사상 최고가로 마감했습니다. 지난 2006년 2월 장중 74만3천원을 기록한 것까지 포함해 장중, 종가 기준 모두 최고가를 경신했습니다. 크레디리요네(CLSA)와 UBS, 골드만삭스 등 외국계 창구를 중심으로 매수세가 몰렸습니다. 외국인은 LG디스플레이도 적극 매수하면서 주가를 4만6천원대로 올려놨습니다. 포스코도 철강업종의 선봉장 역할을 톡톡히 했습니다. 철강업종 시가총액의 70%를 차지하는 포스코는 3% 이상 상승하며 업종 지수를 이끌었습니다. 대형주 강세에 힘입어 코스피 지수는 지난 주말보다 10.79 포인트 상승하며 1859.06으로 마감했습니다. 증시 전문가들은 실적개선이 기대되는 IT주와 비교적 가격 부담이 덜한 중국 관련 수혜주에 관심을 둘 것을 조언하고 있습니다. WOW-TV NEWS 이승필입니다. 최은주기자 ejchoi@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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