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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닥 시황] (29일) CJ홈쇼핑, 수익성 개선평가에 3.5%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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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닥지수는 기관 매물에 밀리며 이틀 연속 하락했다.

    29일 코스닥지수는 3.20포인트(0.49%) 내린 644.40에 거래를 마쳤다.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26억원,237억원의 매수우위를 보였지만 기관이 146억원을 순매도한 데 따른 것이다.

    시가총액 상위종목 가운데 태웅태광 등이 상승세를 보였고 수익성 개선에 성공했다는 평가를 받은 CJ홈쇼핑은 3.5% 올랐다.

    또 외국계 창구를 통해 매수세가 유입된 SK컴즈는 8.3% 급등하며 1만5000원 선을 회복했다.어닝쇼크 수준의 1분기 실적을 발표했던 크레듀도 2.41% 오르며 닷새 만에 상승 반전했다.

    개별종목 중에서는 국토해양부가 대운하 사업을 추진하겠다는 입장을 밝힘에 따라 홈센타 삼목정공 이화공영 등이 상한가를 기록하는 등 운하관련주들이 강세를 보였다.

    GK파워는 카자흐스탄 유전 지분 인수 추진 소식에 상한가를 기록했다.반면 하나로텔레콤메가스터디는 각각 수익성 악화 우려와 매물 부담 등으로 7∼8%가량 급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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