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해운, 파나마 선박 운영사 지분 50% 취득 입력2008.04.29 14:22 수정2008.04.29 14:2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대한해운은 29일 초대형 원유운반선(VLCC) 2척을 도입하기 위해 파나마 국적의 선박 운영업체인 DK Maritime S.A社의 주식 44만8000주(지분비율 50%)를 현금으로 취득했다고 공시했다.한경닷컴 정현영 기자 jhy@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알리바바 "AI·클라우드 매출 5배 목표" 중국 알리바바가 5년 안에 인공지능(AI)과 클라우드 부문의 연간 매출을 예년의 다섯 배 수준인 1000억달러(약 148조원)로 늘리겠다고 19일(현지시간) 밝혔다.중국 경제매체 차이신과 블룸버그통신 등에 따르면 우... 2 코스피, 오름폭 줄여 5780선 상승 마감…코스닥 1%대 급등 코스피지수가 20일 소폭 상승해 5780선으로 마감했다. 미국·이란 전쟁의 조기 종식 기대감이 형성됐음에도 외국인 투자자가 반도체를 비롯해 대형주 중심으로 매도에 나서면서 오름폭은 제한적인 수준을 나타냈... 3 '열등생' 낙인 찍힐라…李대통령 한마디에 '상한가' 갔다 금융당국이 주가순자산비율(PBR)이 낮은 기업에 대해 ‘집중 관리’에 나서자, PBR이 0.1배에 그치는...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