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모범생 차인표도 형앞에선 밀렸다”…친형 차인혁씨 화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반듯한 이미지로 많은 사랑을 받고있는 배우 차인표가 고등학교 시절 성적표와 생활기록부를 공개했다.

    28일 방송된 SBS '김승현 정은아의 좋은아침'의 '오종철의 스타 타임머신'에서 차인표의 성적표와 생활 기록부가 공개된 것.

    이날 공개된 차인표의 생활기록부는 전부 '수'에 칭찬 일색이어서 학창시절에도 모범적인 학생이었다는 점을 짐작케 했다.

    하지만 이런 모범생 차인표도 자신의 형 앞에서는 '형만 못한 아우'로 기억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차인표의 모교인 충암 고등학교 교사들은 차인표가 학생이던 당시를 회상하며 차인표의 형 차인혁씨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교사들은 "고등학교 시절에는 형만 못한 아우였다"며 "인표가 형에게 밀렸다"고 말하며 차인표의 학창시절 이야기를 전했다.

    또한 얼마전 34년간 경영해오던 사업체를 3형제가 아닌 전문경영인에게 물려줘 화제가 됐던 차인표의 아버지는 '하루에 무조건 4시간 영어교육'이라는 교육방침을 가지고 있었으며 학교에 소문날 정로 엄격한 가정교육을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같은 사실이 전해지면서 네티즌들은 포털사이트에서 차인표 형인 차인혁씨를 검색해 검색어 상위권에 랭크되기도 했다.

    디지털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입덕도우미] BTS, '찰나처럼 짧았던 아미와의 만남'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

      덕후의, 덕후를 위한, 덕후에 의한 '입덕도우미'덕질도 해본 사람이 해본다고, 소싯적 덕질 좀 해본 기자가 당신의 덕질을 돕겠습니다. 현장의 생생한 고화질 사진은 한경닷컴 홈페이지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2. 2

      [포토+] 너무나 짧게 느껴졌던 BTS와 아미의 추억

      그룹 BTS가 21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컴백 기념 공연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 무대에 올라 공연을 펼치고 있다. <한국온라인사진기자협회 공동취재단>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

    3. 3

      [포토+] BTS, 광화문광장 뜨겁게 달군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

      그룹 BTS가 21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컴백 기념 공연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 무대에 올라 공연을 펼치고 있다. <한국온라인사진기자협회 공동취재단>/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