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대 노인 폭행 물의 최민수, 긴급기자회견 갖고 입장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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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대 노인에게 주먹을 휘두르고 승용차에 매단채 운전한 혐의로 불구속 입건된 것으로 알려져 물의를 빚고 있는 배우 최민수(46)가 24일 오후 9시 30분 서울 신사동에 있는 현진시네마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갖고 이번 사건에 대한 입장을 밝힐 예정이다.
최민수의 측근인 현진시네마의 한 관계자는 "최민수가 기자회견을 열어 사건 당일 70대 노인과 말다툼을 하고 멱살잡이를 벌인 것에 대해 백번 사죄하고 사건 당시 상황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 자리에서 최민수는 사건의 빌미를 제공한 것은 사죄하지만, 당시 사건에 대해 과장되거나 잘못 알려진 부분은 바로 잡을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최민수는 지난 21일 오후 1시경 서울 이태원의 한 도로에서 음식점 주인 유모(73)씨와 시비 끝에 주먹을 휘두르고 승용차에 유씨를 매단 채 500m가량을 질주한 혐의로 불구속 입건된 바 있다.
디지털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최민수의 측근인 현진시네마의 한 관계자는 "최민수가 기자회견을 열어 사건 당일 70대 노인과 말다툼을 하고 멱살잡이를 벌인 것에 대해 백번 사죄하고 사건 당시 상황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 자리에서 최민수는 사건의 빌미를 제공한 것은 사죄하지만, 당시 사건에 대해 과장되거나 잘못 알려진 부분은 바로 잡을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최민수는 지난 21일 오후 1시경 서울 이태원의 한 도로에서 음식점 주인 유모(73)씨와 시비 끝에 주먹을 휘두르고 승용차에 유씨를 매단 채 500m가량을 질주한 혐의로 불구속 입건된 바 있다.
디지털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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