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PLUS, 중앙일보와 143억 규모 배달판 가판 매매계약 체결 입력2008.04.21 14:28 수정2008.04.21 14:2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ISPLUS는 21일 공시를 통해 중앙일보사와 143억여원 규모의 일간스포츠 배달판 가판 매매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37.5%에 해당하는 금액이며, 계약기간은 2008년 1월1일부터 12월31일까지 1년간이다.한경닷컴 정현영 기자 jhy@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마켓칼럼] Private Equity 전략의 핵심, 바이아웃 ※한경 마켓PRO 텔레그램을 구독하시면 프리미엄 투자 콘텐츠를 보다 편리하게 볼 수 있습니다. 텔레그램에서 ‘마켓PRO’를 검색하면 가입할 수 있습니다. 이상훈 삼성증권 채널솔루션전략팀... 2 애드포러스, 광고 운영 지능화 시범 체제 구축 구글 공식 퍼블리싱 파트너(GCPP) 애드포러스는 자체 인공지능(AI) 플랫폼과 구글 생성형 인공지능(AI) 모델 제미나이(Gemini)를 기반으로 한 광고 분석 시스템 구축을 통해 AI 중심 광고 운영 고도화에 본... 3 “이더리움으로 하루 2억 번다”…세계 최다 ETH 보유사, 스테이킹 가속화 세계 최다 이더리움(ETH) 보유사 비트마인이 이더리움 스테이킹(예치) 전략을 가속화한다. 스테이킹을 통한 안정적인 수익 창출로 디지털자산재무기업(DAT)의 한계를 돌파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8일 블록체인 데이터 제...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