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발물이나 무기 소지 여부를 정밀 검사하기 위해 미 교통안전청(TSA)이 새로 도입한 이 전신 이미지시스템은 내주부터 본격 가동에 들어갈 예정으로 프라이버시 침해 논란이 일고 있다.
AF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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