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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자 끊긴 적 없는 화요비, "내 이상형은 하정우 같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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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살 이후로 남자가 끊긴 적 한번도 없다"

    18일 KBS JOY의 핸디캡 토크쇼 '천만원을 지켜라' 방송에서 화요비의 '연애사'가 밝혀졌다.

    이 날 화요비는 "진심으로 사랑한 남자는 8~9명이고 스치듯 만난 남자까지 합하면 셀 수가 없다"고 말해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

    또 "스쳐간 남자 중에 외국남자도 있었다"며 "주로 해외여행 중 만난, 여행을 만났다"며 "섹시하고 호수 같은 눈동자의 남미 남자"라고 답해

    한편, 화요비는 자신의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서 "사랑스럽고 믿음직스러운 하정우 같은 사람"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하정우 이야기를 하는 내내 수줍어하며 어쩔줄 몰라하는 화요비의 모습에 오히려 유세윤이 당황스러워 하기도 했다.

    디지털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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