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HL코리아, 고객센터 확장이전 입력2008.04.15 11:11 수정2008.04.15 11:1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DHL 코리아가 고객센터를 만리동 강북 서비스센터로 확장 이전합니다. 회사측은 "최고의 고객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업무 및 교육 시스템은 물론, 고객 접점에 있는 직원들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업무 환경을 대폭 개선했다"고 밝혔습니다. 연사숙기자 sa-sook@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이란 "스스로 선택한 시기에 종전"…5가지 조건 제시 이란은 미국과 이스라엘이 침략과 암살 행위를 완전히 중단하고 전쟁 재발을 막는 구체적 메커니즘 등 5가지 조건을 전쟁 종식 조건으로 제시했다. 또 이란은 스스로 선택한 시기에 전쟁을 종식할 것이라고 밝혔다. ... 2 종전 기대감에 유가하락…뉴욕증시 상승 출발 미국이 이란에 분쟁 종식을 위한 방안을 제시했으며 이란은 이를 거부했다는 소식에도 25일(현지시간) 원유 가격이 급락하면서 미국 증시는 상승했다.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에 대한 선박들의 통행을 선별적으로 늘리려는 조짐... 3 중동발 질소·요소 비료 대란…농작물 생산 감소·가격 상승 우려 미국의 이란 공습으로 시작된 중동 전쟁이 에너지 안보에 이어 식량 안보도 위협하고 있다. 호르무즈 해협의 사실상 폐쇄가 길어지면서 전 세계 공급량의 약 30%를 차지해온 중동산 질소 비료 등 농작물 생산에 필수적인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