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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래소 상장사 대상 불공정거래 예방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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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권선물거래소 시장감시위원회가 시장 건전성과 투명성 제고를 위해 상장법인 임직원에 대한 불공정거래 예방교육을 오는 5일부터 실시합니다. STX와 현대하이스코 등 40개 상장회사가 올 상반기 상장법인 임직원 교육대상회사로 선정됐습니다. 거래소는 개별 상장법인을 직접 방문해 미공개정보이용행위, 공매도나 단기매매차익반환 등 상장법인 임직원관련 불공정거래 법규에 대해 설명할 예정입니다. 최은주기자 ejchoi@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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