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證, 창립 52주년 기념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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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증권은 25일 오전 여의도 본사 강당에서 창립 52주년 기념식을 가졌다.
기념식에서는 장기근속 직원 및 유공 직원에 대한 포상도 실시, 이재홍 상무를 비롯한 4명이 30년 장기근속상을 받았고 10년과 20년 장기근속하고 있는 직원 24명에 대한 포상이 행해졌다.
또한 유공직원 부문에서는 ELS 및 ELW 시장에서 업계 상위권의 성과를 지속해 오고 있는 Structured Products팀과 지난해 해외기업(3노드)의 최초 국내 상장을 이끌어낸 IPO팀, 그리고 해외투자가 대상 롱숏펀드를 기획해 낸 바 있는 해외사업부 등이 표창을 받았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원국희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국내 경제의 여러 차례 부침 속에서도 신영증권이 지금까지 성장해 올 수 있었던 데에는 고객의 신뢰가 가장 중요했다"며 "재차 삼차 확신할 수 있는 상품만을 고객에게 권하고 고객자산 보호에 앞장섬으로써 앞으로도 신영증권이 고객에게 사랑 받고 또 믿음을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경닷컴 이유선 기자 yury@hankyung.com
기념식에서는 장기근속 직원 및 유공 직원에 대한 포상도 실시, 이재홍 상무를 비롯한 4명이 30년 장기근속상을 받았고 10년과 20년 장기근속하고 있는 직원 24명에 대한 포상이 행해졌다.
또한 유공직원 부문에서는 ELS 및 ELW 시장에서 업계 상위권의 성과를 지속해 오고 있는 Structured Products팀과 지난해 해외기업(3노드)의 최초 국내 상장을 이끌어낸 IPO팀, 그리고 해외투자가 대상 롱숏펀드를 기획해 낸 바 있는 해외사업부 등이 표창을 받았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원국희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국내 경제의 여러 차례 부침 속에서도 신영증권이 지금까지 성장해 올 수 있었던 데에는 고객의 신뢰가 가장 중요했다"며 "재차 삼차 확신할 수 있는 상품만을 고객에게 권하고 고객자산 보호에 앞장섬으로써 앞으로도 신영증권이 고객에게 사랑 받고 또 믿음을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경닷컴 이유선 기자 yur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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