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식품, 작년 영업익 98.5억..약 50% 감소 입력2008.02.22 15:43 수정2008.02.22 15:4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22일 삼양식품은 작년 매출액이 2477억원으로 전년대비 3.2% 증가했으나 영업이익은 98억5000만원으로 49.9% 감소했다고 공시했다.회사측은 "원재료 가격인상과 광고선전비 증가로 영업이익이 감소했다"고 설명했다.당기순이익은 42억원으로 74.2% 줄어든 것으로 잠정집계됐다.한경닷컴 문정현 기자 mjh@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美·이란 2주 휴전'에 투심 폭발…21만전자·104만닉스 환호 미국과 이란이 2주간의 휴전에 사실상 합의하면서 얼어붙었던 투자심리에 온기가 돌고 있다.8일 오후 1시20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7.03% 오른 5880.83을 기록 중이다. 코스닥지수도 4.3% 뛴 1081.27에 ... 2 '리틀 버핏' 빌 애크먼, 유니버설 뮤직 96조원에 인수 제안 ‘리틀 버핏’으로 불리는 미국의 억만장자 투자자 빌 애크먼이 7일(현지시간) 세계 최대 음악기업 유니버설 뮤직 그룹 인수를 제안했다고 성명을 통해 밝혔다. 1934년 네덜란드에서 창업된... 3 한화, 한화솔루션 유상증자 참여한다…초과청약으로 8439억 한화가 한화솔루션 유상증자에 120% 초과청약으로 참여한다.한화는 8일 오전 서울 중구 한화빌딩에서 이사회를 열고 한화솔루션 주주배정 유상증자 참여의 건을 가결했다고 밝혔다.한화는 배정된 신주 전량 2111만8546...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