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김원희 "11살 때 도벽(?) 있었다" 폭탄발언에 '화들짝'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최근 MBC 드라마넷 '삼색녀 토크쇼'에 녹화에서 김원희는 개그우먼 정선희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다 "11살 대 호기심에 물건을 훔쳐본 일이 있다"고 폭탄발언을 해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김원희는 "슈퍼나 문방구에서 물건을 슬쩍하는 일이 빈번했다"라며 고백해 네티즌에 충격을 주고 있다. 이날 녹화에는 영화 '대한이 민국씨'의 주인공 공형진과 김원희, 정선희가 함께 이야기를 나눴다.  

    한편, '도벽(?)사건' 충격발언의 주인공 김원희 외에도 공형진과 정선희가 함께 출연하는 MBC 드라마넷 '삼색녀 토크쇼'는 15일 오전 11시 25분에 방송된다.

    디지털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긴장·설렘 그리고 통통 튀는 아일릿…성장 서사 압축한 첫 콘서트 [김수영의 스테이지&]

      그룹 아일릿이 데뷔 후 첫 단독 콘서트를 열고 팬들과 '처음의 설렘'을 공유했다. 긴장과 설렘, 환호와 열정, 사랑스럽고 통통 튀는 매력이 한데 모인 '아일릿다운' 첫발이 완성됐다.아일릿...

    2. 2

      '김충재♥' 정은채 "'아너'연우진과 스킨십 장면? 놀림받아" [인터뷰+]

      배우 정은채가 깊은 고민으로 탄생시킨 '아너' 강신재를 추억했다.정은채는 13일 서울 강남구 한 카페에서 진행된 ENA 월화드라마 '아너: 그녀들의 법정' 종영 인터뷰에서 "강신재는 제가...

    3. 3

      "'미스트롯4'로 인생 달라져"…눈물은 이제 그만, 'K-트롯' 새 시대 연다 [종합]

      '미스트롯4' 톱5 멤버들이 치열했던 경연을 지나 'K-트롯'을 알리기 위한 본격적인 닻을 올린다.13일 오후 서울 금천구 TV조선 가산동 스튜디오에서 '미스트롯4' 톱5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