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자산운용사 설립 8곳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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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들어 증권사와 자산운용사 설립을 위해 감독당국에 예비허가를 신청한 곳은 모두 8곳으로 나타났습니다.
IBK투자증권과 손복조 전 대우증권 사장의 토러스증권 등 2곳이 증권사 신규 설립 예비 허가 신청서를 제출했습니다.
또 대한토지신탁과 메리츠화재는 각각 100억원 규모의 자산운용사 설립을 추진하고 있고 에셋플러스투자자문은 자본금을 110억원으로 늘려 운용사 전환 신청서를 제출했습니다.
이밖에 미국의 투자전문회사인 얼라이언스번스타인과 라자드에셋, 영국계 투자사인 블랙록 등 3개 외국계 운용사도 자산운용사 설립 허가를 신청했습니다.
김택균기자 tg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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